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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eblue, Akamai 기반으로 1초 미만의 스트리밍 구현

라이브 스트리밍 선도 기업이 Akamai의 글로벌 인프라를 통해 스포츠 중계 및 베팅용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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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mai와 함께 전 세계 어디서든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1초 미만의 신속한 엔드 투 엔드 지연 시간을 구현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로턴 체니(Lawton Cheney), CCO, Ceeblue

실시간 비디오 전송으로 매출 증대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보유한 네덜란드 기반의 혁신 기업 Ceeblue는, 한 스포츠 베팅 고객사를 위해 기존 Akamai 기반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면서 매우 빠른 일정 내에 1초 미만의 스트리밍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트래픽 급증을 처리하고 속도를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글로벌 도달 범위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했던 Ceebleue는 Akamai 개발팀과 직접 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Ceebleue는 Akamai 클라우드 컴퓨팅 및 콘텐츠 전송 서비스에서 WebRTS 기술과 Media Fabric 플랫폼을 실행함으로써 고객의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Akamai의 가속 컴퓨팅 기능으로 미래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1초 미만의 스트리밍으로 더욱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맞춤형 비디오 전송 인프라를 넘어 1초 미만의 스트리밍 제공

Ceeblue는 이미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분야 내에서도 초저지연 콘텐츠 전송이라는 특수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Media Fabric 플랫폼은 500밀리초 이하의 스트리밍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Ceebleue의 CCO 로턴 체니(Lawton Cheney)는 이렇게 말합니다. "특히 iGaming과 스포츠 베팅의 경우 지연 시간이 짧을수록 고객 몰입도가 높아지고 매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Ceeblue는 수년 동안 WebRTC 및 HESP(High-Efficiency Streaming Protocol)를 포함한 멀티 프로토콜 맞춤형 CDN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전송 모델은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지만, 기존 전송 인프라에서 벗어나 별도의 환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고객사 비즈니스 및 운영 측면에서 진입 장벽이 존재했습니다.

이 장애물을 해결하기 위해 Ceeblue는 글로벌 규모의 표준 CDN 환경에서도 1초 미만의 지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WebRTS 프로토콜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더 적은 대역폭을 사용하며, 네트워크 혼잡 상황에서도 버퍼링을 최소화하고, 스트리밍이 항상 실시간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 시청자에게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방송사, iGaming, 스포츠 베팅 분야에서 이는 몰입도 증가, 더 긴 베팅 가능 시간, 매출 증대로 이어집니다.

"WebRTS가 특별한 이유는 이제 우리가 기존의 인프라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이미 세계적 수준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Akamai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가장 적합한 선택이었습니다."라고 체니는 말합니다.

글로벌 라이브 스포츠 스트리밍의 요구사항에 대응

Ceeblue는 대형 스포츠 스트리밍 고객사가 긴급한 과제를 안게 되면서 해당 모델을 실제로 적용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스포츠 스트리밍은 다음과 같은 고유한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중 시청자 수가 예측 불가능하게 급증합니다. 또한 기존 워크플로우를 거의 수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즉시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Ceeblue와 Akamai는 집중적인 40일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체니는 이렇게 회상합니다. "Akamai와의 협업은 마치 오랫동안 함께 일해 온 팀 같았습니다. Akamai가 이러한 규모의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전송한다는 것을 알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대규모 초저지연 전송의 이점을 무중단으로 경험

큰 성과 중 하나는 고객이 비디오 전송 구조를 다시 설계하거나 기존 계약을 재조정하지 않아도 됐다는 점입니다. 체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온보딩은 빠르고 간단했으며, 고객이 DRM이나 기타 구성요소를 다시 전환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Ceeblue의 Media Fabric 플랫폼의 기능을 고객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도 중요했습니다. WebRTS는 세그멘테이션되어 DRM을 지원합니다. 또한 프로토콜에 구애받지 않는 설계를 통해 기존 워크플로우를 거의 변경하지 않고도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Akamai 인프라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Ceebleue의 오리진이 Akamai 네트워크 내부에 배포되면서 고객은 별도의 오버헤드 없이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Akamai는 트래픽 폭주와 예측할 수 없는 급증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확장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1초 미만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Akamai의 인프라를 통한 비디오 스트리밍

이 협업 이후 Ceeblue는 Akamai Cloud 기반의 매니지드 오리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Akamai Cloud는 엣지 및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결합된 분산형 플랫폼입니다. 또한 Ceeblue는 Akamai의 글로벌 서버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트리밍 콘텐츠를 사용자와 가까운 영역에 캐싱해 전송 속도를 높이고 지연을 줄이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WebRTS는 방송사가 속도와 확장성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부담 없이,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Akamai 아키텍처 전반에서 1초 미만의 지연 시간을 제공합니다. 체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Akamai의 인프라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덕분에 WebRTS를 기반으로 한 고가치 방송을 지원한다는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 엣지에서 가속 컴퓨팅 활용

Ceeblue는 WebRTS가 향후 스포츠 OTT 방송뿐 아니라 더 넓은 영역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eeblue는 Akam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HLS(HTTP Live Streaming) 방식에서 1초 미만 스트리밍으로의 전환을 복잡하고 비용 부담이 큰 과정이 아닌, 간단한 전환 수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체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WebRTS는 전송 및 오리진 효율성 측면에서 지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대안입니다."

Ceeblue는 또한 성능과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엣지에서 Akamai Essential Compute와 Accelerated Compute를 활용해, 인코딩, 트랜스코딩, 패킷 처리와 같은 고부하 연산을 사용자와 가까운 엣지 위치로 이동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엣지에 CPU와 VPU가 있다면 인코딩을 네트워크 외곽으로 이동시키고 RTT를 더욱 줄이며, 더 스마트한 전송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과 콘텐츠 전송을 긴밀하게 연결해 효율성, 확장성, 사용자 경험 품질을 모두 향상합니다."라고 체니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We're here at Ceeblue.

 

What we specialize is in live delivery, which is a niche here

 

within even the video space.

 

As opposed to maybe our competitors, we actually work with all of the protocols

 

that can achieve low latency.

 

So we started out managing a WebRTC/CDN, which we still do.

 

We are fond of HESP.

 

We think it's good technology.

 

And we authored something called WebRTS,

 

and released that a year ago.

 

Low latency or ultra-low latency.

 

So sub-2 seconds, sub-1 second, even sub-500 milliseconds from

 

a sports arena or studio to viewer is what we consider ultra-low

 

latency or real-time.

 

Why is it important?

 

Well, some of our customers are in the sports betting and what

 

they call the iGaming space.

 

And not only makes it a much more enjoyable,

 

coherent experience for their consumers, but it also becomes a business calculation

 

for them because it means that they can have that many more games or events

 

for their customers to participate in.

 

In other spaces, it really has to do with customer

 

experience and financial modeling, like live shopping.

 

You can have more shoppers participate.

 

Some of our customers do corporate communication, and there they just

 

want the best experience possible. And that's just ...

 

It's not a financial situation, it's an aesthetic situation,

 

and they find it very important.

 

So a large mutual customer of Akamai's and ours at Ceeblue

 

had an emergency need for us to collaborate together to make sure

 

that our customer was well served in a stable, ultra-low-latency environment.

 

And that became the catalyst for Akamai and Ceeblue to work together.

 

It was a real emergency use case.

 

And that's actually one of the reasons that we sleep better at night right now,

 

because we're running certain projects across Akamai,

 

and we know that they've got the infrastructure there,

 

and it's just going to work.

 

We're very pleased to be running a managed origin within the Akamai infrastructure

 

on Akamai Cloud that's delivering solely across the Akamai CDN.

 

Now we can partner up with some very large infrastructure companies, use traditional

 

infrastructure, and you get low latency or ultra-low latency with WebRTS.

Ceeblue 소개 

Ceeblue는 네덜란드에 기반을 둔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 분야 혁신 기업으로, 글로벌 규모에서 500ms 이하 지연의 라이브 비디오를 전송합니다. 1초 미만의 WebRTS 프레임워크를 개발한 기업이자 WebRTC 및 HESP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유명합니다. Ceeblue는 기존 실시간 기술의 한계를 성능, 복원력, 유연성 측면에서 뛰어난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API 우선 접근 방식과 프로토콜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OTT 방송사, 스포츠 스트리밍, iGaming, 라이브 쇼핑, 실시간 경매, 스포츠 베팅 플랫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전 세계의 무한한 사용자에게 품질 저하 없이 서비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Akamai 소개

Akamai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보호하는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입니다. 시장을 대표하는 보안 솔루션, 탁월한 위협 인텔리전스, 글로벌 운영팀이 모든 곳에서 기업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심층적 방어 기능을 제공합니다. Akamai의 풀스택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은 세계에서 가장 분산된 플랫폼을 통해 성능과 경제성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비즈니스 성장에 필요한 업계 최고의 안정성, 확장성, 전문성을 제공하는 Akamai를 믿고 신뢰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akamai.comakamai.com/blog를 방문하거나 XLinkedIn에서 Akamai Technologies를 팔로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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